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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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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표류인 김비의 등으로부터 유구국 풍속과 일본국 사정을 듣다

분야별정보 > 역사 > 제주사일반



표류(漂流)했던 제주(濟州)사람 김비의(金非衣)·강무(姜茂)·이정(李正) 등 세 사람이 유구국(琉球國)으로부터 돌아오니, 유구국의 풍속과 일본국의 사정에 대해 듣다.
유형
고문헌
학문분야
역사 > 제주사일반
생산연도
성종 10년(1479)
저자명
예문관
소장처
국사편찬위원회
조회
13
Link
http://sillok.history.go.kr/popup/viewer.do?id=kia_11006010_001&typ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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