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 기록자 역량 강화 강좌 운영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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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연구센터 제주도민 기록자 역량 강화 강좌 운영
-현직 기록연구사·학예사·아카이빙 담당자, 기록활동가 등 모여 전문 교육 진행
-7월 14일부터 4주간 기록 실무부터 생성형 AI 저작권에 대한 전문가 교육 제공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완병)는 지역 내 기록과 아카이빙 역량 강화 및 기록 문화 확산을 위하여‘제주도민 기록자 역량 강화’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강좌는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제주학연구센터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현장에는 제주 지역 자산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현직 기록연구사, 학예사, 아카이빙 담당자, 민간 기록활동가 등이 한데 모여 전문 역량을 다질 예정이다.
○ 교육 과정은 기록학과 저작권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총 7강으로 구성하였다. ▲지역 기록화에 대한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선진 기록관의 우수 사례를 살피며, ▲최근 개정된‘저작권법과 공공누리 유형’, ▲실무 현장에서 화두로 떠오른‘생성형 AI 저작권 보호 원칙 및 문제 사례’까지 다루는 등 실질적인 전문가 맞춤형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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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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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
7. 14. |
기록으로 잇는 제주의 과거와 미래 •강사: 윤정훈(디아키비스트 대표/전 서울기록원 기록연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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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
7. 15. |
함께 하는 로컬리티 기록화: 영상아카이브를 중심으로 •강사: 최효진(한국외대 정보기록학연구소 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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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
7. 21. |
지금까지 이런 기록관은 없었다 •강사: 신유림(증평기록관 기록연구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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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
7. 22. |
제주를 기록하는 일-제주학 아카이브 수집에서 활용 •강사: 현혜림(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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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
7. 28. |
저작권 및 공공저작물 소개 •강사: 하헌휘(법률사무소 하은 대표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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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
7. 29. |
생성형 AI 저작권 보호 원칙과 저작권 문제 사례 •강사: 신봉기(한국저작권위원회 심의정보팀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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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
8. 4. |
민간 기록정보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 •강사: 김화경(한국문헌정보기술 대표) |
○ 김완병 센터장은 “이번 강좌는 제주를 기록하기 위한 실무적인 방법론과 놓치기 쉬운 저작권 등 법적ㆍ제도적 문제까지 다뤄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며, 이를 통해 “제주의 소중한 자산을 기록하는 도민 기록자들이 한 단계 성장하고 지역 사회에 지속 가능한 기록 문화가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한편, 본 강좌의 세부 일정과 내용이 담긴 자료는 제주학 아카이브에서 확인하면 된다.
○ 문의: 제주학연구센터 아카이브 담당자(전화 064-900-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