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전은 제주해녀 문화의 역사, 명칭, 터전, 채취물, 물옷과 도구,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담아낸 해녀종합보고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와 더불어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해녀문화유산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운영하고 있다
해녀는 몸에 아무런 장치 없이 맨몸으로 잠수해 전복·소라·미역·우뭇가사리 등 해산물을 직
물질 도구와 물옷은 해녀들이 물질할 때 사용하는 도구와 옷을 말한다. 이형상의 《탐라순력도》(1702) <병담범주>에 보면 물질 광경과 더불어 ‘테왁&r
해녀는 바다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는 여성을 말한다. 달리 ‘잠녀, 잠수’라고도 한다. 1995년 제주도교육
해녀가 물질해서 따는 채취물은 소라와 전복, 미역 따위와 물이 썰 때를 이용하여 갯가에서 잡는 고둥류, 게류 등이 있다. 채취물은 해녀들의 가정 경제에 도움을 주고 우리들의
해녀 음식이란 제주해녀들이 바다에서 채취한 소라, 전복, 우뭇가사리, 톳 등 어패류나 해조류를 재료로 하여 독특한 조
물질하는 여성을 대개는 ‘잠녀, 잠수, ᄌᆞᆷ녀, ᄌᆞᆷ수, 해녀’라고 하고, 남성을 해남海男
속담은 옛날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는 짧은 문장으로 비유된 말이다. 대개는 경험을 통해서 얻은 지혜나 교훈, 경계하
절지동물은 마디 다리를 가지고 있는 무척추동물의 무리를 말한다. 몸은 좌우대칭형이며, 몸을 보호하기 위한 단단한 껍데기가 있고 자라면서 탈피한다. 다섯 쌍의 다리를 가지고 있
부춘화·김옥련·부덕량 세 사람은 1932년 1월 하도·종달·세화·
영화의 피사체로서 ‘해녀’의 존재는 특별하다. 전 세계적으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한 존재인 까닭에 영화의 소재로서 더욱더 빛을 발할
밀물 때는 낚시질하고 썰물 때는 물질하라는 뜻이다. 밀물 때는 물고기가 바닷물과 더불어 들어오고 썰물 때는 바닷물이 내려가니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문화 보존 및 전승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1년 제주 해녀의 고유한 공동체 문화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보존·전승하기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고 있는 제주특별
해녀들이 뱃물질 나갈 때 노를 저으며 부르는 노래인 <해녀노젓는소리>와 ‘ᄀᆞᆺ물질’ 나갈 때
제주해녀항일투쟁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광복 50주년을 맞이하여 제주해녀의 굳센 정신과 고귀한 정신을 재조명하고자 발간한 책.
농어목 돌돔과에 딸린 바닷물고기.
열두 살 소녀가 해녀의 길로 들어서는 과정을 통해 제주해녀를 외국인의 시각에서 영상화한 작품.
게로 담근 술.
원시복족목 전복과에 딸린 연체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