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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휴 사진집 - 섬으로 물질 나가는 해녀들

매체별 > 사진 > 해녀



해녀와 어부가 작은 배에 몸을 실었다. 배는 포구를 떠나 인근 섬인 비양도로 향한다. 해녀들은 섬에 내려 물질을 할 것이고, 어부들은 섬 주변 어장에서 고기를 잡다가 해가 떨어질 무렵 물질하던 해녀를 태우고 다시 이 포구로 돌아올 것이다. 
비양도는 한림읍 9개 마을(금등리, 판포리, 월령리, 협재리, 옹포리, 한림리, 한수리, 수원리, 귀덕리)이 관리하는 ‘공존共存’의 ‘바다밧’이 드넓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유형별
사진
학문별
사회과학 > 풍습/민속
매체별
사진 > 해녀
생산연도
1970년대
저자명
부종휴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
조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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