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매체별 > 사진 > 해녀
해녀와 어부가 작은 배에 몸을 실었다. 배는 포구를 떠나 인근 섬인 비양도로 향한다. 해녀들은 섬에 내려 물질을 할 것이고, 어부들은 섬 주변 어장에서 고기를 잡다가 해가 떨어질 무렵 물질하던 해녀를 태우고 다시 이 포구로 돌아올 것이다. 비양도는 한림읍 9개 마을(금등리, 판포리, 월령리, 협재리, 옹포리, 한림리, 한수리, 수원리, 귀덕리)이 관리하는 ‘공존共存’의 ‘바다밧’이 드넓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제주학 아카이브에서 창작 및 제공하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조사는 제주학 아카이브 이용 현황과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통계 분석 자료로 활용됩니다. 모든 문항은 선택 사항이며, 응답하지 않더라도 파일 다운로드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