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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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 김익수 선생이 삼화석유 지배인(당시 전무를 지배인으로 호칭)으로 일하면서 석유 공급자인 호남정유 원모 과장의 현장 실사 후 함께 만장굴을 방문하여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의 만장굴 입구 간판 모습은 오늘날 찾아볼 수 없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제3회 제주학 아카이브 사진 공개 수집-공모작 ●조사·정리: 김병효(제주학 시민 아키비스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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