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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울담’ 주변에서 한 가족이 구덩이를 파고 고구마를 저장하고 있다. 제주에서 고구마를 ‘감저’라고 하는데 겨울철 주요 식량 중 하나였다. 고구마를 오랫동안 보관하기 위하여 제주 사람들은 땅에 구덩이를 파고 고구마를 저장한 다음 그 위에 ‘ᄂᆞ람지(이엉)’을 덮어두었다. 사진 속 한 아이가 삽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 뒤로 미리 엮어둔 ‘ᄂᆞ람지’가 보인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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