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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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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송씨 고문서: 도허문

분야별정보 > 사회과학 > 행정 · 법



애월읍 수산리: 2025 마을 아카이브 - 여산송씨 고문서
자료 제공: 송덕철(애월읍 수산리)

문서명 도허문(都許文)
작성 연도 1882년, 고종 19년, 광서 8년
문서 성격(유형) 자식들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는 분재기(分財記)로 도허문(都許文)이라 칭하였다.

1) 원문 탈초

光緖八年 壬午 正月 拾八日 都許文

右都許事段 流來田及買得田三子二女等處

平均分給是遣 吾矣夫妻掃祭段

三兄弟分置輪回次 如是分給爲去乎

日後幸勿厭心次次傳子傳孫事

 

長子衿下

家坐姪子處買得田皮牟壹斗伍升付只

沙石員流來田皮牟拾斗貳付只

大壯伊員河宗淑處買得田皮牟拾斗付只

家坐北便流來田皮牟肆斗付只

模難乭韓信勇處買得田中割北便粟種伍升付只

猪水員皮牟貳斗付粟種伍升付掃祭田模難乭

猪水員文宗胡處買得田皮牟貳斗付只

 

次子衿下

家坐流來田皮牟壹斗伍升付只

望旨員流來田皮牟捌斗付只

園同山員流來田皮牟拾斗付只

同員姜寬鎭處買得田皮牟柒斗付只

同員姪子處買得田皮牟參斗付只掃祭田

川洞員流來田中割南便皮牟壹斗伍升付只

 

 

2) 번역 및 역주

1882(고종 19) 8년 임오년 정월 18일 도허문(都許文)

이는 도허(都許)하는 일이다. 유래되어 오던 밭과 매득한 밭을 3 아들과 2 딸들에게 평균분급한다. 우리 부부의 소제(掃祭)는 삼 형제에게 나누어두어서 돌아가면서 하도록 하기 위해 이와 같이 분급한다. 나중에 행여 마다하지 않는 마음으로 차례로 자손들에게 전할 것

 

큰아들 몫이다.

가좌(家坐)의 조카에게 매득한 밭으로 피모(皮牟) 15승 부치기(付只)

사석원(沙石員)의 유래되어 오던 밭 피모 12두 부치기

대장이원(大壯伊員) 하종숙(河宗淑)에게 매득한 밭 피모 10두 부치기

가좌(家坐)의 북쪽 유래되어 오던 밭 피모 4두 부치기

모난돌(模難乭) 한신용(韓信勇)에게 매득한 밭 중에서 북쪽의 속종(粟種) 5승 부치기

저수원(猪水員)의 피모 2두 부() 속종 5승 부() 소제전(掃祭田) 모난돌

저수원의 문종호(文宗胡)에게 매득한 밭 피모 2두 부치기

 

둘째 아들 몫이다.

가좌의 유래되어 오던 밭 피모 15승 부치기

망지원(望旨員)의 유래되어 오던 밭 피모 8두 부치기

원동산원(園同山員)의 유래되어 오던 밭 피모 10두 부치기

원동산원(園同山員)의 강진관(姜寬鎭)에게 매득한 밭 피모 7두 부치기

원동산원(園同山員)의 조카에게 매득한 밭 피모 3두 부치기 소제전

천동원(川洞員)의 유래되어 오던 밭 중에서 남쪽편을 자른 피모 15승 부치기

 
유형
사진
학문분야
사회과학 > 행정 · 법
생산연도
1882
저자명
미상
소장처
제주학연구센터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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