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성공모범원호대상자 포상식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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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자 씨(오른쪽에서 2번째)가 국가로부터 ‘모범원호대상자’로 선정되어 서울에서 열린 포상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모범원호대상자'는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 중 역경을 딛고 일어나 새마을사업에 앞장서며 완전한 자립 기반을 구축한 이들에게 수여되던 상이다. 당시 정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전국에서 대상자를 선발하였다. 1975년 당시 게재된 신문 기사 내용에 따르면 그해 전국에서 선발된 모범원호대상자 87명이 표창을 받았다고 한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박송자(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