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마을 새왓이기는소리-제주특별자치도 향토무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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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래마을 <새왓이기는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동에서 전승되는 밭농사 관련 노동요이다. 예래마을 근처나 목장지대의 ‘새왓’(띠밭)을 따비로 일구고, 거기서 나온 뗏장이나 흙덩이를 ‘곰베’(곰방메)로 내리쳐 잘게 바수는 작업을 할 때 불렀던 노래이다. 2013년 제주특별자치도의 향토무형유산 제6호로 지정되었으며, 예능 보유자는 예래마을 강승화(남, 1939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