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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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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 논다루는소리-제주특별자치도 향토무형유산

분야별정보 > 예술 > 음악



강정마을 <논다루는소리>는 예로부터 서귀포시 강정마을에서 논농사 일을 하는 과정에 불린 노동요이다. 강정마을 <논다루는 소리>는 ‘밀레질소리’와 ‘써레질소리’가 대표적이다. 2003년 강정마을 <논다루는소리>가 서귀포시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 관리되어 오다가 2013년 제주특별자치도의 향토무형유산 제7호로 지정되었다. 이 노래의 예능 보유자는 강정마을에서 노동요의 전승 보전을 위하여 노력한 윤경노(남, 1921년생)이다.

유형
동영상
학문분야
예술 > 음악
생산연도
2025
저자명
제주학연구센터
소장처
제주학연구센터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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